언터처블 1%의 우정 깊은 감정을 불러일으킨 음악 황진미랑 박평식은 영화를 어떤 관점으로 보길래 평가를 저렇게 하는거지? 쓸데없는걸로 트집잡고 별점 똥만큼 주고 가기만하는게 무슨 평론이야 카테고리 없음 2025.11.27